TV 드라마

[포인트1분]'전참시' 이영자, 휴게소 음식 패스..달랑 쥐포 2장 사

입력 2018-10-28 00:18:46
    • 복사완료!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영자가 힐링 푸드를 먹기 위해 휴게소를 지나치는 대범함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영자가 매니저와 함께 힐링 푸드를 먹으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백산으로 가는 도중 기흥 휴게소를 마주친 두 사람. 이영자는 "주전부리만 사자"고 했다. 기흥 휴게소에서 만쥬 냄새가 나자 이영자는 홀린듯 만쥬 가게로 향했다. 이영자는 "향이 너무 좋다. 사람들이 향수를 왜 쓰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하며 만쥬를 칭찬했다.

쥐포 가게로 향한 이영자는 맥반석 쥐포를 주문했다. 의외로 이영자는 쥐포 2장만 샀다. 이영자는 기흥 휴게소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흥 휴게소를 칭찬하며 아껴달라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