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스케이터로 변신한 클로이 모레츠의 근황이 공개됐다.
28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로이 모레츠는 친구 케이틀린 디버와 함께 하고 있다. 두 사람은 피겨 스케이터 복장을 하고 스케이팅을 타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배우들의 미모가 어두운 밤에도 환하게 빛난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은퇴한 전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재결합했지만 최근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