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디오스타' 치타 "포스트 박나래 꿈꾼 적 있어"

입력 2018-10-30 20: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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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치타가 포스트 박나래를 꿈꾼 적이 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황석정, 치타, 사유리, 엘리스 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황석정은 박나래를 보면 과거 자신을 보는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술을 그렇게 먹다가는 죽을 수도 있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것. 이에 박나래는 "나도 객사하겠다는 얘기를 들었었다"며 폭풍 공감했다. 치타는 "포스트 박나래를 꿈꾼 적이 있다"고 인터뷰했고, 나래바가 있다면 치바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MC들은 "개그맨 쪽은 여기, 배우 쪽은 여기, 가수 쪽은 여기 다 모였네"라며 3대 술꾼임을 인정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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