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일 1애봉 중"..유리, 세상 깜찍한 소녀

입력 2018-10-30 15: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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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
유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리가 세상 깜찍해졌다.

30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일 1애봉 #마음의소리리부트 @thesoundofyourheart_reboot @netflixkr"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사 속 유리는 코믹 춤을 추며 제자리에서 한 바퀴 돌고 있다. 붉은 악마 티를 입고 머리띠를 해 추억을 되살린다. 양갈래로 묶은 유리의 모습이 더없이 사랑스럽다.

한편 유리는 넷플릭스 '마음의 소리 리부트'에서 애봉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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