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려도 예뻐"...정인선, 우유빛깔 미모

입력 2018-10-31 00: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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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인스타
정인선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인선이 우유빛깔 미모를 뽐냈다.

배우 정인선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인선은 카페에서 커피 타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캐주얼한 복장에 모자를 푹 눌러 쓴 정인선은 테이블에 기대 셀카를 즐겼다. 정인선은 사진과 함께 "가을하늘 공활한데"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정인선은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소지섭과의 남다른 케미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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