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련 기자]'대한외국인'에 귀염둥이들이 나타났다.
3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의 존과 맥이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회 '허할아버지'로 불리며 놀라운 한국어 실력을 보이던 독일인 허배의 다음으로 소개된 존과 맥은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존과 맥은 부모님 몰래 말해야 할 땐 한국어를 쓴다며 엉뚱한 발상을 뽐내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동생인 맥은 한국인이 길을 잘 알려준다며 착한 거 같다고 했다.
별명을 물어보는 질문에는 맥주, 치맥 등 재미있는 대답을 하며 어른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형인 존에게는 좋은 형이라며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 기특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