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김새론 "마동석과 7년만 재회..여전히 유지된 팔뚝에 놀라"

입력 2018-10-31 14:31:05
    • 복사완료!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새론이 마동석과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윤도현이, 게스트로 이상엽과 김새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새론은 '동네사람들'에서 호흡을 맞춘 마동석에 대한 질문에 "마동석 삼촌은 12살 때 '이웃사람'에서 처음 봤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 때에 이어 이번 '동네사람들'이 함께 한 두 번째 작품이었는데 너무 반가웠고 여전히 유지된 팔뚝이 인상적이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동네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 오는 11월 7일 개봉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