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박소담이 싱그러우면서도 은근한 섹시미를 뽐냈다.
31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랑노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노란 색상의 재킷을 입고 화보 촬영 중인 듯한 모습. 싱그러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층 성숙한 분위기의 박소담은 물오른 미모로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박소담은 오는 11월 8일 개봉을 앞둔 영화 '군산:거위를 노래하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