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2PM의 멤버 준호와 닉쿤이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1일 가수 겸 배우 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singapore with 닉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호는 닉쿤과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준호와 닉쿤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며 장난스런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준호와 닉쿤이 속한 그룹 2PM은 2008년 싱글 앨범 'Hottest time of the day'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