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으악 너무 무섭다" 모모랜드 연우, 잔혹 토끼로 깜짝 변신

입력 2018-11-01 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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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모모랜드 멤버 연우가 핼러윈 분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31일 연우는 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핼로윈을 맞아 분장한 사진을 게재했다. 연우는 사진과 함께 "으악 너무너무 무섭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연우는 얼굴에 상처를 만들고 토끼 스티커를 붙여 무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어흥'하듯이 구부린 손은 귀여운 포인트다.

한편 연우는 지난 27일 KBS2 '배틀트립'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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