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쉬 브롤린이 50세 나이에 아빠가 될 예정이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배우 조쉬 브롤린(50)과 그의 아내 캐서린 보이드(30)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조쉬 브롤린이 지난 2016년 자신의 어시스턴트였던 연인 캐서린 보이드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미국 LA의 거리를 지인과 산책 중인 모습. 캐서린 보이드의 만삭 근황이 시선을 끈다.
한편 조쉬 브롤린은 2013년 12월 배우 다이안 레인과 이혼했다. 두 사람은 2004년 결혼에 골인했으며 자녀는 낳지 않았다.
조쉬 브롤린은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 '타노스' 역으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