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청초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31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곧 브이로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바닷가 앞에 돗자리를 펴놓고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강민경의 새하얀 피부와 여리여리한 몸매가 배경과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7월 다비치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로 활동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