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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도 화보같아" 다비치 강민경, 청순 분위기로 바다 여신 등극

입력 2018-11-01 12: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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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청초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31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곧 브이로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바닷가 앞에 돗자리를 펴놓고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강민경의 새하얀 피부와 여리여리한 몸매가 배경과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7월 다비치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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