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연애의 맛' 김정훈·김진아, 치킨부터 술까지 다른 취향 "세트 시키면 되지"

입력 2018-11-02 00: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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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정훈 김진아가 처음부터 끝까지 반대인 취향을 드러냈다.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조개구이를 먹으러 간 김정훈 김진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정훈은 뜬금 없이 "산? 바다?"라고 물었다. 그 다음 질문은 "양념? 후라이드?" "짬뽕? 짜장면?"이었지만 둘 다 각기 다른 답을 내놨다. 김진아는 "세트를 시켜 먹으면 된다"라고 말했다. 김정훈은 술 취향을 물었지만, 술 취향마저도 김진아와 맞는 게 없었다.

김진아는 소주가 나오자 병을 흔들어 회오리를 만들었다. 그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박나래는 "저 정도는 아직 멀었다. 오랜 시간 하다 보면 잔을 흔들어 회오리를 만들기도 한다. 그 정돈 돼야 한다"라며 남다른 주당 자신감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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