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밥블레스유' 최화정 "노홍철도 혼자 살 각"‥예쁜 목소리로 날린 팩트폭행

입력 2018-11-01 21: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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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밥블레스유' 캡쳐
Olive='밥블레스유'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최화정이 노홍철의 독신을 점쳤다.

1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홍철없는 홍철집에 방문한 언니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니들은 홍철이 없는 홍철이 집으로 향했다. 홍철의 책방에 가기 위해서였다. 송은이가 문을 열었다. 이영자는 "홍철이 마음의 문을 연 거 아니냐"고 물었다. 홍철의 집에 들어간 언니들은 홍철이 없는 집에서 댄스파티를 열기도 했다.

홍철 집의 책방에 들어간 송은이는 "홍철이가 음료수도 알아서 먹으라고 했다"고 말했다. 냉장고를 연 언니들은 환호했다. 완벽하게 정리된 꽉찬 냉장고가 언니들을 반겼다. 이에 이영자는 "여자가 들어올 틈이없다"고 말했고 이어 최화정은 예쁜 목소리로 "노홍철 씨도 혼자 살 각이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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