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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 "참는 것도 한계"…사생팬 일방적 연락에 경고

입력 2018-11-01 17: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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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사진=헤럴드POP DB
갓세븐 영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갓세븐 영재가 사생들에게 개인번호가 노출된 것에 고통을 호소했다.

1일 갓세븐 영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르는 사람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어 영재는 "이것도 싫으니까 하지 말라고요. 말이 말 같지 않나요? 참는 거도 한계가 있어요. 기분 좋아요? 맨날 누가 모르는 사람이 연락 오면? 좋은 말로 몇 번 말해도 듣지를 않네요. 이제부터 다 모아 놓고 캡처해놓을게요. 제 인스타가 문자로 도배되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밝혔다.

영재는 자신의 번호를 알아낸 뒤 연락을 취하는 등 개인번호가 노출 당한 것에 피해를 입은 사실을 전하며 추후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갓세븐은 최근 지난 9월 'Lullaby'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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