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손나은이 완판녀 고충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CP 신미진)에서는 쿠킹스맨 특집에 기은세, 최현석, 미카엘, 오스틴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손나은은 완편녀로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레깅스를 완판시켰다며 전신샷을 찍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고백했다. 또,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소주 브랜드가 완판됐다며, 공장에서 다시 제품을 생산 중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인피니트 남우현 역시 공연 티켓을 다 매진시켰다며 스스로 자랑스러워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시즌4’는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