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JBJ 출신 김동한이 JBJ95(켄타, 상균)의 무대를 직접 소개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는 김동한과 JBJ95가 출연했다.
김동한은 ‘굿 나이트 키스’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김동한은 머리를 주황색으로 염색하고 여기에 어두운 색 슈트를 매치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대가 끝나고 김동한은 "이어서 함께 JBJ로 활동한 상균, 켄타의 무대가 이어진다. 화이팅!"이라고 말해 JBJ 의리를 뽐냈다. 이어 JBJ95는 '홈' 무대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애절한 감성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