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레드벨벳, 월드 투어 성황..美 5개 도시 공연 확정

입력 2018-11-03 10:04:21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대세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투어에 나선다.

레드벨벳은 2019년 2월 8일 LA를 시작으로, 10일 댈러스, 13일 마이애미, 15일 시카고, 17일 뉴어크 등 미국 5개 도시에서 ‘Red Velvet 2nd Concert [REDMARE] in USA’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특히, 레드벨벳이 미국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레드벨벳 특유의 중독성 넘치는 음악과 상큼발랄한 퍼포먼스, 특급 무대 매너를 만날 수 있는 만큼,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레드벨벳은 미국 투어에 앞서 내년 1월에는 후쿠오카, 고베, 요코하마 등에서 일본 첫 아레나 투어도 진행, 레드벨벳의 대체불가한 다채로운 매력으로 열도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8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에 돌입, 방콕, 타이베이, 싱가포르 등에서 성황리에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