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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워킹맘 고충 "새벽 2시 퇴근, 딸 생각하면 눈물 나"

입력 2018-11-02 06: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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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인스타
정가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가은이 워킹맘 고충을 털어놨다.

2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퇴근~~ 오늘은 널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 엄마 열심히 열심히 일했어~~ 딸 기다려~~엄마가 가서 꼬옥♡♡ 안아줄께♡♡ #워킹맘그램 #보고싶다그램 #사랑한다그램"이란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촬영을 마치고 퇴근하기 전 카메라 테스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새벽 2시에 글을 올린 것으로 보아 그때 퇴근한 것으로 보인다. 워킹맘의 고충이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정가은은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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