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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짠내투어' 박명수, 생일 선물 보답으로 디제잉… 장도연·홍석천 화끈 춤사위

입력 2018-11-03 23: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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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명수의 디제잉이 비치 클럽을 후끈 달궜다.

3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발리 3일 차 준영 투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영은 박명수를 위한 영상 편지를 준비했다. 김준호는 생일 축하 영상에서 "개인적으로 내가 정준영보다 더 재미있다. 곧 있으면 환갑인데 잔치 때 꼭 불러 달라.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절 한번 올리겠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박명수에게 "생일상을 받았으면 오는 게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며 디제잉을 제안했다. 클럽 측의 허가 아래 박명수는 디제잉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신났지만, 다른 손님들은 고요했다. 장도연은 "명수 선배가 걱정되더라. 음악까지 있는데 가만히 있으면 직무유기다"라며 흥 넘치는 캣워크를 선보였다. 장도연의 환상적인 춤사위에 다른 손님들 역시 열띤 호응을 보냈다. 박명수는 "제가 디제이를 하면서 얼핏 봤는데 창피했다. 하지만 뭔가 해 주려는 모습이 귀엽고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장도연과 홍석천의 활약으로 비치 클럽 내 분위기는 한껏 흥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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