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정애리, 소유진 흔적 숨겼다

입력 2018-11-04 21:30:45
    • 복사완료!

사진=MBC 내사랑 치유기 캡처
사진=MBC 내사랑 치유기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정애리가 소유진의 흔적을 황급히 숨겼다.

4일 밤 방송된 MBC 일요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연출 김성용/극본 원영옥)에서는 기쁨을 잃어버릴 뻔한 정효실(반효정 분) 최진유(연정훈 분) 허송주(정애리 분)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송주는 기쁨이 입고 있던 옷을 보고는 초조했다. 남편이 예전에 잃어버린 딸 공주가 입고 있던 옷과 똑같았기 때문. 그 옷은 임치우(소유진 분)가 가지고 있던 옷 중 하나였다.

허송주는 정효실이 그 옷을 보기 전 숨겼고, 기쁨의 알림장을 챙긴다는 이유로 방에 올라가 쇼핑백에 옷을 주워 담았다. 허송주는 공주의 현재 얼굴을 추측한 몽타주를 확인해 보고는 "다른 사람이야"라며 애써 자신을 안심시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