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이앤 크루거, '워킹데드' 노만 리더스 커플이 부모가 됐다.
3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은 "배우 다이앤 크루그가 노만 리더스와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아이의 성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이앤 크루거와 노만 리더스는 과거 영화 '스카이'를 함께 찍으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출산까지 하는 기쁨을 맛봤다.
외신은 "다이앤 크루거에게는 첫 자녀다. 또 노만 리더스는 전처 헬레나 크리스텐슨과의 사이에서 얻은 19세 아들이 있어 두번째 자녀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앤 크루거는 지난 2002년 영화 ‘피아노 플레이어’로 데뷔한 뒤 영화 ‘트로이’, ‘내셔널 트레져’,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언노운’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