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헨리 부친의 인지도 확인이 그려졌다.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아들과 사진을 찍으라고 권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헨리는 이날 아버지를 모시고 외식을 하기 위해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연회장 규모의 레스토랑에 무지개 회원들은 “엄청크다”라고 놀라워했다. 그러나 아버지는 외식보다 헨리의 인지도 확인이 먼저였다.
우선 레스토랑을 들어서며 아버지는 헨리를 주변에 소개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헨리와 달리 아버지는 모처럼 만난 아들을 주변에 자랑하고 싶어하는 눈치였다. 이에 헨리는 직원이 주문을 받으러 들어오자 자리에서 일어나 선뜻 사진을 찍었다.
헨리는 아버지와 꼭 닮은 장난기로 눈길을 끌었다. 아버지는 헨리의 어린시절을 이야기하며 “너 안 주고 내가 다 먹을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장난치시는 모습이 담ㄹ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