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지막 구마”…김재욱, 벌써 그리운 최신부님

입력 2018-11-03 19:24:07
    • 복사완료!

(사진=김재욱 인스타그램)
(사진=김재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재욱의 사진이 공개됐다.

3일 배우 김재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CN 오리지널 ‘손 the guest’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욱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제복을 입고 수중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손 the guest’ 막바지 촬영 중 찍은 김재욱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김재욱은 “Last exorcism”이라고 글을 남겼다. 팬들은 김재욱의 사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중 구마 너무 눈물 났어요”, “시즌2 갑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OCN ‘손 the guest’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지난 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