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숙이 끝나지 않는 라미란의 푸드 스테이에 놀랐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라미란의 '푸드 스테이'가 공개됐다.
이날 배불리 먹고 쉬던 멤버들은 여유를 즐겼다. 라미란은 블루투스 마이크를 꺼내서 노래를 불렀다. 라미란의 노래 실력에 김숙은 "너무 잘한다"라며 감탄했다.
다음 코스는 바다였다. 멤버들은 바다로 향했다. 장윤주는 "서울 살짝만 나와도 좋다"라고 말했다. 라미란은 "산이 야트막하니 보기도 좋다"라고 전했다.
장윤주는 "아침에 비해서 살이 쪽 올랐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세영은 "아침에 비해서 볼살이 올랐다"라고 답했다. 라미란은 "그걸 반영해서 저녁은 간단하게 준비할게"라고 밝혔다. 그 말에 김숙은 "저녁을 또 먹어?"라고 놀랐다.
앞서 지난주에는 끝나지 않는 점심으로 멤버들은 배부르게 먹고 휴식을 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