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요정으로 변신했다.
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핑크색 타이즈를 입고 날개를 단 채 요정으로 변신한 모습.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가 돋보인다.
이어 사이프리드는 "몸이 아파서 핼러윈 데이 파티를 놓쳤다. 그래서 지금 사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의 사이에서 지난해 3월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