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차유람이 출산 후 운동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당구선수 출신 방송인 차유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팔 하나 다리 하나 드는 것도 힘들다. 그래도 운동하니까 엄청 개운해 #출산 후 첫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이 둘째 출산 후 필라테스를 통해 몸매와 건강을 가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차유람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차유람은 2015년 6월 13살 연상 이지성 작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