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오정연이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5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간을 이용한 리조트 내 수영장 놀이. 필리핀에서의 휴식기간 1분 1초가 소중하여- 잠을 평소보다 대폭 줄이고 에너지 200% 풀가동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필리핀의 한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 수영복을 입은 채 튜브 위에서 놀고 있는 오정연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6년 MBC '워킹 맘 육아 대디'에 출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