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가 순백의 미소를 선보였다.
6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미국 베벌리 힐즈에서 열린 제22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순백의 롱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로 인사하고 있다. 앤 해서웨이의 청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초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