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내의 맛' 서민정 남편 안상훈, 랜선 친구 만나...'겜팔'

입력 2018-11-06 22: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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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서민정 남편이 랜선친구를 만났다.

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서민정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상훈, 서민정 부부의 캠핑을 떠났다.

캠핑을 떠나면서 남편은 스페셜한 친구가 준비됐다고 했다.

그 친구는 바로 이름만 아는 랜선친구라고 말해 서민정을 당황케 했다.

남편은 게임하면서 인생 중대한 얘기들을 나눈 사이라고 했다. 이에 서민정은 "남편이 컴퓨터 게임 좋아한다, 슈팅게임에서 만난 친구"라고 전했다.

서민정은 "펜팔은 들어봤는데 겜팔은 처음 듣는다"며 웃었다.

이윽고 랜선친구와 첫만남이 이루어 졌고 5년만에 두 사람은 만나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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