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정인기가 장혁을 찾아와 도움을 요청했다.
6일 방송된 MBC 드라마 '배드파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을 찾아온 차승호(정인기 분) 박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 앞에 차승호 박사가 찾아왔다. 차승호는 유지철에게 "당신이 복용중인 그 약을 만든 사람이 바로 저다"라고 밝혔다.
차승호에게 유지철은 "사람을 잘못보신 것 같다. 피험자 신청을 위해 가긴 했으나 떨어졌었다"고 말했다.
이에 차승호는 "그 약이 무슨 약인줄 아냐. 일반인의 경우 그 약을 복용하면 3분정도 신경근육계통이 극도로 항진된다. 그런데 약의 독성을 견뎌낸 사람이 현재까지 아무도 없었다. 4회 이상 복용하고도 독성을 견뎌낸 사람이 있다면 우리 약을 완성시켜줄 사람일거다. 약을 몇번이나 복용했냐"며 유지철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