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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구구단 미나 "'계룡선녀전' 가장 친해지고 싶은 사람? 고두심 선배님"

입력 2018-11-07 15: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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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라디오 캡처
보이는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구구단 미나가 배우 고두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구구단(하나, 미미, 나영, 해빈, 세정, 소이, 샐리, 미나)이 출연했다.

현재 멤버 미나는 tvN 드라마 '계룡선녀전'에 출연 중인 상황. 미나는 출연진 중 가장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고두심이라고 밝혔다.

미나는 "고두심 선배님과 같은 중학교 출신. 이 말씀을 드렸더니 너무 반가워하시고 잘 챙겨주셨다"고 일화를 전했다.

미나는 "대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해 긴장되고 떨렸다. (그런데) 다들 잘 챙겨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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