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겸 배우 진영이 마이클 페냐, 앤디 서키스와 만났다.
진영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chaelPena #AndySerkis"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진영은 할리우드 매우 마이클 페냐, 앤디 서키스와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진영은 두 배우 옆에서 훈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마이클 페냐는 영화 '마션' '앤트맨' '앤트맨과 와스프' 등에 출연했으며, 앤디 서키스는 영화 '블랙팬서' '달링' '혹성탈출: 종의 전쟁'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등에 출연해 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한 배우다.
한편 진영은 싱가포르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를 소개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