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련 기자]‘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민경훈이 바보미를 발산했다.
7일 방송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인터넷 용어인 'OOTD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멤버들은 젊은 친구들이 잘 알 것이라 예상하며 '옆집 찬스'를 쓰기로 했다.
옆집 찬스를 얻으러 갈 사람 뽑기 위해 한 게임은 파일럿에서 했던 '출석부 게임'.
쑥스러움이 많은 경훈은 뽑히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지고야 말았다.
사람들 발길이 끊긴 상수동 거리를 한참 걷던 경훈은 '핸드폰을 보며 걷는 사람을 잡으라'라는
김숙의 말을 떠올리고 지나가는 청년을 붙잡는다.
그러는 사이 옥탑방에서는 송은이가 정답을 맞혀버린 상태.
우애 좋은 멤버들은 고생한 경훈을 위해 모른 체해주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