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최우식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최우식과 만난 것은 맞다. 세부사항은 조율 중인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최우식은 최근 6년간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이적을 논의 중이라고 알려졌다.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 전도연, 공효진, 정유미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최우식은 영화 '거인'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부산행', '궁합', '마녀', '물괴',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