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매니지먼트 숲 측 "최우식과 전속계약, 세부사항 조율 중"[공식]

입력 2018-11-07 15:49:17
    • 복사완료!

최우식/사진=헤럴드POP DB
최우식/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최우식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최우식과 만난 것은 맞다. 세부사항은 조율 중인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최우식은 최근 6년간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이적을 논의 중이라고 알려졌다.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 전도연, 공효진, 정유미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최우식은 영화 '거인'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부산행', '궁합', '마녀', '물괴',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