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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혁X엔X홍빈, '해피 투게더' 시사회서 뽐낸 우정

입력 2018-11-08 08: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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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공식 인스타
빅스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 빅스 혁, 엔, 홍빈이 뭉쳤다.

7일 빅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영화 ‘해피 투게더’ 시사회. 정말 잘 큰 우리 청년 하늘이 혁이. 하늘이의 꽃길을 응원하러 온 엔, 홍빈 형아와 함께. 빅스, 해피투게더, 하늘이 모두 꽃길만 걸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영화 시사회 현장에서 다정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빅스 활동과 함께 배우로서도 활약하고 있는 세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빅스 혁은 영화 '해피 투게더'에서 청년하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오는 11월 1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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