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푸나카 종의 미남"…지성, 흑백 뚫고 나오는 아우라

입력 2018-11-09 07: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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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인스타그램
지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지성이 남다른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오전 배우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탄 푸나카에 위치한 푸나카 종을 찾은 지성이 부탄의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건물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흑백 사진 속 남다른 분위기가 묻어나는 지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9월19일 개봉한 '명당'에서 흥선으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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