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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점점 어려지는 외모…다둥이 엄마의 아름다움

입력 2018-11-11 13: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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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이윤미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난 점심. 아침부터 이곳은 행복 가득입니다. 놀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카페에서 점심을 즐기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점점 어려지는 동안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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