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엑소vs아이즈원vs폴킴, '인기가요' 11월 둘째 주 1위 놓고 대격돌

입력 2018-11-11 15: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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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11월 둘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1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는 세븐틴 민규와 다이아 채연의 진행과 함께 다양한 팀이 출격을 알린 가운데 막강한 1위 후보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엑소' 템포', 아이즈원 '라비앙로즈', 폴킴 '너를 만나'가 올랐다. 세 팀 모두 쟁쟁한 가운데 과연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될 1위의 주인공은 누가될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엑소, 트와이스, 키, 구구단, 케이윌, 채연, 드림노트, 아이즈원, 위키미키, 몬스타엑스, 에이프릴, 골든차일드, 스트레이 키즈, 소희, 세븐어클락, 에이티즈, 박성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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