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래퍼 키드밀리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11일 키드밀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고생해줘서 고맙다 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키드밀리는 다양한 옷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키드밀리는 군데군데 찢어진 파란색 후드 티셔츠에 오버핏 팬츠를 매치해 힙합 무드를 자아냈다.
다른 사진 속 키드밀리는 호피 패턴이 돋보이는 슈트를 입고 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키드밀리는 '쇼미더머니777'에 출연, 톱 3까지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