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아이즈원vs몬스타엑스 ,1위 후보 등극‥대격돌

입력 2018-11-08 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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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엠카운트다운' 캡쳐
Mnet='엠카운트다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1위 후보의 영광은 아이즈원과 몬스타엑스가 차지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곡 'Yes or Yes'로 컴백한 트와이스의 나연, 사나, 채영이 스페셜 MC로 나선 가운데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드림노트의 활기찬 데뷔 무대로 무대를 연 '엠카운트다운'은 방송 초반 11월 둘째 주 1위 후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1위 후보는 아이즈원과 몬스타엑스였다. 데뷔하자마자 1위후보에 오른 아이즈원과 그에 맞서 트로트 지키기에 나선 몬스타엑스인만큼 그 결과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아이즈원, 케이윌, 구구단, MXM, 골든차일드, 에이프릴, 스트레이 키즈, 위키미키, 김동한, JBJ95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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