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성웅이 서인국을 칼로 찔렀다.
8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에서는 김무영(서인국 분)을 칼로 찌르는 유진국(박성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무영과 유진강(정소민 분)은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와인 따개가 필요했다. 김무영은 편의점으로 와인 따개를 사러 갔고, 사고 나온 다음 유진국을 마주쳤다.
유진국과 김무영은 횡단보도에서 서로를 스쳤다. 그 순간 유진국은 김무영의 배를 찔렀다. 김무영은 횡단보도를 건너와 쓰러졌다. 김무영은 "대단하네 아저씨"라며 고통에 아파했다. 유진국은 비틀거리며 경찰차 등을 피해 도망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