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박성웅, 칼로 서인국 찔렀다

입력 2018-11-08 21:49:56
    • 복사완료!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캡처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성웅이 서인국을 칼로 찔렀다.

8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에서는 김무영(서인국 분)을 칼로 찌르는 유진국(박성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무영과 유진강(정소민 분)은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와인 따개가 필요했다. 김무영은 편의점으로 와인 따개를 사러 갔고, 사고 나온 다음 유진국을 마주쳤다.

유진국과 김무영은 횡단보도에서 서로를 스쳤다. 그 순간 유진국은 김무영의 배를 찔렀다. 김무영은 횡단보도를 건너와 쓰러졌다. 김무영은 "대단하네 아저씨"라며 고통에 아파했다. 유진국은 비틀거리며 경찰차 등을 피해 도망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