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이용대 "윙크 벌써 10년 전, 가끔 보면 너무 풋풋해"

입력 2018-11-09 1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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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지난 올림픽 때의 윙크를 추억했다.

9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초대석에는 SBS '정글의 법칙'의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유키스 준이 출연했다.

이날 원조 윙크남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금메달을 따고 윙크 세레모니를 했을 때 그렇게 화제가 될줄 몰랐었냐"는 물음에 "그 당시 체육관에 저를 비췄을 때 보고 했던게 한국으로 방송으로 됐던 것이라 이슈가 커졌던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처음엔 못봤었는데 10년 지나고 가끔 보니까 너무 풋풋한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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