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준결승전 고수들의 한 수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에서는 준결승전에 진출한 충청, 경상, 전라의 여덟 번째 일품대전이 그려졌다.
이날 주제는 '돼지, 닭, 갈치'였다. 앞서 지난주 우승 특혜로 경상도에게는 재료 선택권이 주어졌고 닭을 선택했다. 족발은 전라로, 충청은 갈치를 요리하게 됐다.
경상도 고수의 한 수는 쌀, 와일드 라이스 등 쌀 두 종류와 김부각이었다. 전라 고수의 한 수는 이스트, 새우젓, 샤프란이었다. 충청 고수인 파브리치오는 갈치로 파스타 프레따에 도전하기로 했다. 파스타 면과 막걸리를 이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브리치오는 막걸리로 파스타 소스를 만들 거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