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트와이스가 가을소풍을 가 멤버 모모의 깜짝생일파티까지 했다.
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다사다난했던 한주의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트와이스와의 가을소풍 현장이 공개됐다. 트와이스는 "가을소풍을 떠나는 길이다"라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게임 두개를 해서 이기면 원하는 바비큐 재료를 가져갈 수 있었다. 이날 준비된 바비큐 재료는 돼지고기와 상추였다.
첫 게임은 돼지고기를 걸고하는' 5분동안 몸으로 제시어를 설명하고 맞히는 게임'이었다. 나연은 영화 '괴물'의 해드폰 소녀와 '베테랑'의 맷돌을 훌륭하게 설명해내며 활약했다.
두 번째 게임은 상추를 걸고 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이었다.
이때 주변에서 다른 프로그램 촬영 중이던 하온과 안정환이 촬영장에 방문했다. 안정환은 트와이스의 신곡 'Yes or Yes'의 제목을 맞히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트와이스는 바비큐를 맛있게 즐기며 인터뷰를 했다. 모모는 포인트 안무를 보여주기도 했다.
트와이스는 박진영의 응원메시지를 밝히기도 했다. 지효는 박진영이 "포인트 안무를 좀 더 얼굴 옆에 붙여해라"라는 조언을 해줬음을 밝혔다.
이날 트와이스는 "월간 윤종신 뒤를 잇는게 트와이스다"라는 리포터의 말에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이날 트와이스는 모모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하기도 했다. 모모는 멤버들이 준비한 케이크의 불을 껐다. 소원을 묻자 모모는 "소원은 말하면 안 이뤄진다"며 밝히지 않았다. 모모에게는 멤버들의 선물은 롤링페이퍼도 전달됐다. 이후 모모는 받고싶은 생일 선물로 멤버들의 뽀뽀를 꼽았다. 이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모모에게 뽀뽀를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