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송하윤이 영화 '완벽한 타인'의 300만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12일 배우 송하윤은 JYP ACTORS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완벽한 타인> 300만 관객 돌파!?? 관객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송하윤 배우도 친필 메시지로 감사 인사를 전해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하윤은 하얀 패딩을 입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송하윤은 '완벽한 타인♥ 300만 돌파,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적힌 종이를 들고서 갈색 눈동자와 뽀얀 피부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송하윤은 영화 '완벽한 타인'에서 '세경' 역을 맡아 배우 이서진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