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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불후의명곡' 포레스텔라, 최종 우승..."예쁜무대"

입력 2018-11-11 06: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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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KBS2TV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포레스텔라가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10일 저녁 6시 방송된 KBS2TV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전설 최양숙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는 창작 뮤지컬 ‘1446’의 남경주, 박유덕, 박정원과 영지, 김용진, 벤과 하은, 정세운,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출연해 최양숙의 노래를 선보였다.

먼저 벤의 열애중을 답가해 화제를 모은 하은이 등장했다.

하은은 방송 자체가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포맨의 팬이라는 하은은 신용재의 모창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벤은 지난방송에서 우승을 거머쥐어 기쁜 소감을 전했다.

벤은 "데뷔 한지 8년이 됐는데 처음 우승하니 너무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벤은 "우승 더 할 수 있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무대가 펼쳐졌고 2018 불후의 슈퍼루키 김용진이 첫 순서로 무대를 꾸몄다.

김용진은 '황혼의 엘레지'로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였고 두 번째 무대 정세운은 '기다리겠어요'를 선곡, 미성의 목소리로 무대를 선보였다. 대결 결과 김용진이 1승을 차지했다.

이어 영지는 어머니 유수현과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호반에서 만난 사람'으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김용진을 이기고 1승을 안았다.

다음 무대는 벤과 하은으로 '가을 편지'를 선곡해 감미로운 하모니로 무대를 꽉 채웠다.

이어 남경주, 박유덕, 박정원은 '눈이 내리네'로 무대를 선보였다. 세 사람은 427점을 받으며 1승을 거뒀다.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오른 포레스텔라는 '모래 위에 발자욱'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포레스텔라는 섬세한 하모니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최종 결과 포레스텔라가 43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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