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플레이어’ 김원해, 비리검사 낙인찍히고 ‘쫓기는 몸’ 됐다

입력 2018-11-10 22:50: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원해가 배신당했다.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OCN ‘플레이어’에는 믿었던 유기훈(이황의 분)으로부터 배신 당하고 쫓기는 몸이 되는 장인규(김원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하리(송승헌 분)는 사건 자료를 자신에게 넘기면 뒤처리를 하겠다는 장인규에게 “어떻게 할려고 또 유기현한테 부탁하게?”라고 윽박을 질렀다. 이어 자료를 보여주며 유기훈 역시 그 사람(김종태 분)과 손 잡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아울러 자신이 최현기(허준호 분)의 아들이라고 털어놨다. 장인규는 죽을 줄로만 알았던 최현기의 아들 최수혁이 사기꾼 강하리가 되어 돌아오자 충격에 벙진 모습을 보였다. 강하리는 모두가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홀로 아지트를 나섰다.

검찰 내부에서는 장인규 지우기에 급급했다. 장인규가 대선후보에게 돈을 받았다는 뇌물 혐의를 뒤집어 씌우고 비리 검사로 전락시킨 것. 하지만 같은 시간 장인규는 강하리의 아지트에서 바깥 일을 모른 채 몸을 회복하고 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