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제니가 울음을 터트렸다.
블랙핑크 제니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서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블랙핑크 지수, 제니, 리사, 로제는 공연에 한창인 모습. 가운데에 앉은 제니는 울음을 터트렸고, 이에 멤버들이 따뜻하게 다독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네 멤버는 각양각색 저마다의 매력과 미모를 과시했고, 콘서트 현장의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제니는 사진과 함께 “고마운 순간”이라는 글을 올려 멤버들과 팬들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한편 제니는 솔로곡 ‘SOLO’ 활동을 앞두고 있으며, 콘서트에서 뮤직비디오와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