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칼렛 요한슨이 섹시한 의상을 입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3)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이날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2018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르 빛냈다.
이날 스칼렛 요한슨은 가슴 라인을 강조한 상의에 팬츠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전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